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인 밴쿠버 공립 도서관(일명 콜로세움 도서관)의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싸고 빠르고 맛있는 일본식 패스트푸드점 에비텐(Ebi Ten)을 소개할까 합니다.



도서관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도 아주 쉽다죠.
랍슨 거리(Robson St.)쪽 입구로 나와 스타벅스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바로 왼편에 이렇게 미리 준비되어있어,
그냥 집어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롤과 야끼우동, 치킨 등이 마련되어있다죠.








물론 주문하면 그 즉시 뚝딱하고 나오는 주문형 음식도 있습니다.
주문형 음식들은 음료(Pop)와 미소국이 포함되어있어
그날그날 느낌에따라 골라먹을 수도 있답니다 ㅎ


게다가 양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마음까지 흐뭇하게 한달까요?ㅎ








일본식 패스트푸드점이라고 말하고 있는 에비텐 역시,
일반 패스트푸드점과 마찬가지로 셀프서비스 되시겠습니다.
음식도 주문할 때 번호를 알려주고, 나중에 그 번호를 부르면 찾아가면 된다죠.



음료수 또한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알아서 골라 가져가면 됩니다.
그래서 상상은 항상 무슨 음료수를 마실때 냉장고 앞에서 한참을 고민을 한다죠 ㅎㅎㅎ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아늑한 곳에 참 배치가 잘 되어있는 구조!
한국인, 일본인 외에 오히려 외국 손님들이 더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밴쿠버에서 이 가격에 이 양의 음식을 먹기란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ㅎ
특히나 점심시간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 포장을 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답니다.








이곳의 음식은 주로 우동과 돈부리라고 불리는 덮밥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거의 모든 메뉴가 우동이나 밥위에 항상 뭔가가 올라가있답니다 ㅎ



위의 음식은 테리야끼 우동과 테리야끼+튀김 콤보 덮밥!




 



롤 하나에 튀김우동 하나, 또는 롤하나 돈부리 하나는
여자 둘이서 먹기에 아주 딱인 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즐길 수 있는 에비텐!
꼭 한번 들려보시길 강추합니다 ㅎㅎ







에비텐은 식당이 작아서 바로 앞에서도 못찾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길가에 나온 이 간판! 그리고 바로 옆에 커다랗게 있는 스타벅스를 보시고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ㅎ



한번가면, 습관적으로 중독적으로 찾게되는 곳 에비텐(Ebi Ten)!
실제로 상상 일행은 4일 연속 이곳에서 밥을 먹었다는 후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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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상카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자 두분이서 먹기 딱 좋은 양이, 제게는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으로 보이네요ㅋㅋㅋ

  2. 와 벤쿠버 있을땐 왜 못봤는지 후회되네요!
    캐나다에 지내는데 벤쿠버 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