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풍부한 드림월드의 이벤트 중 하나, 바로 양털깎이쇼(The Australian Farm Show) !!
양 구경 하러 바로 갑니다~






드림월드 양털깎이 공연시간이 입구에 안내되어 있네요. 하루에 네번!
딱 점심시간을 중심으로 공연을 하는군요 ㅎㅎㅎ


바로 공연장으로 입장!








공연장에 들어서니, 정말 농장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ㅋ
아직까지 관람객들이 많이 모이지는 않았네요.








커다란 나무와 파란 하늘이 이쁜 모습으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쇼가 시작합니다!
관객과 함께하여 더 즐거운 양털깎이 쇼!







그 첫번째 주인공은, 깜찍한 꼬마아가씨.
닭에게 모이를 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모이가 다 떨어질때까지 아주 열심히 주더라구요 ㅎㅎㅎ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우리의 일행 중 한명인, 유리언니!
일행이 참가하니 더 즐겁더라는 ㅋㅋㅋㅋ



유리언니에게는 밀가루 반죽의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여유롭게 포즈까지 취해주는 센스~! ㅋㅋㅋ






그리고 이어서 중국인 청년에서 감자깎이의 일이 주어졌다죠 ㅎ



이렇게해서, 닭 모이주는 꼬마아가씨와 열심히 반죽하는 유리언니, 그리고 감자까는 중국인 총각(?)이
다 함께모여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오홋~!
드디어, 주인공 격이라 할 수 있는 양이 등장합니다.
양몰이 개의 실력이 아주 뛰어난데요?ㅎ



오히려 양이 너무 겁에 질려있어서 "저 개가 그렇게 무섭니?" 할 정도입니다.








관람객의 참여는 끝인 줄 알았는데, 한 청년이 다시 불려 나옵니다.
그리고 약간 우스꽝스러운 옷까지 얻어입었죠 ㅎ






이어서 이어지는 양털 빨리 깎기 대결!
이제보니, 두 사람 패션 스톼~일이 똑같군요 ㅋㅋㅋㅋㅋ



과연,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서 미소를 지을것인가!






하얗지는 않지만 복실복실 털을 가졌던 양이 점점 그 허물(?)을 벗어가고 있습니다.ㅋ
양의 새햐얀 속살이 점점 드러나는 군요.


녀석, 깔끔해졌는데? ㅎㅎㅎ






그런데, 어찌보면 쫌 안쓰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양아, 괜찮지?






그자리에서 바로 깎은 양털을 만져볼 수 있게 기둥마다 조금씩 올려줍니다.
부들부들 따끈따끈(?) 하네요. ㅎㅎㅎ






공연이 끝날 무렵이 되니, 유리언니가 열심히 반죽한 밀가루가 어느새 빵이되었네요 ㅎ
모든 관람객들이 사이좋게 나눠먹습니다.


열심히 반죽한 유리언니가 제일먼저 한 입 ㅋ






다양한 볼거리가 많았던, 관객과 같이 자리를 만들어갔던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아, 양털 빨리 깎기의 우승자는, "쇼"를 모르는 중국계 청년에게 돌아갔어요 ㅎ
그냥 한번에 확~벗겨버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럼, 계속해서 드림월드를 즐기러 고고고~!
드림월드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캥거루를 만나보러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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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상카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니 호주는 또 언제 가신거에요? ㅎㅎ
    그런데
    털이 깎인 양은
    털이 다시 나는 건가요??

    양이 나와서 그런데 월레스와 그로밋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