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코 유령 마을(Calico Ghost Town)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Mojave Desert)에 있는 폐광촌이랍니다. 
원래는 은을 캐는 은광촌이었으나, 은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을이 쇠락하여 
지금은 재개발로 새로 태어나, 모하비 사막 위의 인기 관광지가 되었다죠.
 

마을 바로 뒤에 있는 캘리코 산(Calico Mountain)에 흰 글쓰로 크게 쓰여있는 CALICO가
차를 타고 오는 저~멀리서부터 보여서 기대감에 한 껏 부풀어 오게 만든답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안내표시판에는,
크지 않은 마을에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하여 있음을 알 수 있수 있게 해준다죠 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마을 구경에 나서봅니다.
캘리코 유령 마을(Calico Ghost Town)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 서부영화의 세트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죠.


캘리코에서는 기차를 타고 마을 주변을 한바퀴 돌아 볼 수도 있고,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멋진 나만의 한 장면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관광객을 주 타켓으로 꾸며지고 살아가는 대부분의 마을이 그러하듯,
또 다른 즐거움은 다양한 종류의 상점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또 다른 관광마을 솔뱅(Solvang)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점 구경을 나서봅니다.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는,
아기자기 꾸며진 상점들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여행에서 빼먹을 수 없는 쏠쏠한 재미이죠 ^^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아이들을 뒤로하고
또 다시 캘리코 마을 구경을 나서봅니다.







다양한 종류의 상점들과 소방서 등 여러가지 건물들이 눈을 사로 잡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건물인지, 관광을 위해 새로히 지어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캘리코와 아주 잘 어울린다는 것 만큼은 확실하죠 ㅎ







캘리코 마을의 윗 쪽으로가면 마을을 한 눈에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이 있답니다.
높지도 않고 올라가는데 그렇게 힘이 들지도 않지만 그 곳에서 볼 수 있는 딱 트인 광활한 사막의 모습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처럼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죠.








캘리코에서의 짧은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들어올때는 미쳐 보지 못했던 "HURRY BACK"이라는 문구가
단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캘리코의 특성이 느껴지고
 그 곳 사람들의 유머와 센스가 재미있어 살짝이 웃어보였답니다. ㅎ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는 멋쟁이 아저씨를 뒤로 하고, 이제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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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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