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은 받으셨고, 어떤분은 이런편지도 있었어요?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대한민국 국민임은 분명하므로
그냥 한번씩 읽어보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설마, 이거 올렸다고 끌려가는건 아니겠죠? ;;)
 

이 편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생략하고,
무튼 편지 내용대로 꼭 좋은 결과를 내어주셨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요새 이민생각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다는 통계가 나오던데,
국민없는 나라는 더이상 국가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어디에서든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랑스런 대한국민이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있게,
'정말 살맛난다'라는 말이 나올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이 되셨을때는,
그만큼 국민들이 대통령께 바라는 것이 한마음과 같다는 걸 아실겁니다.
그 때의 그 마음, 그 다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으로써, 한 사람으로써,
 자신의 인생에 업적이 될 만한 한 획을 긋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이 진정 국민들이 바라는 일인지, 국민을 위한 일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정치에 'ㅈ'자도 모르고, 또 관심도 없지만,
그냥 살기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물론, 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


P.S 백분토론 400회 특집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개그프로그램보다 더 재밌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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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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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이런 편지도 않왔는데..일딴 부럽네요..저두 정치에 별루 관심은 없습니다..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네요...즐거운 성탄절되세요!!

    • 저도 제가 직접 받은 건 아니구요, 회사로 온거에요 ^^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다들 똑같은 것 같네요.
      행복한 2009년 맞으시길 ^^

  2. 별내용 없는 편지에 예산을 낭비하다니.. 그 비싼 라디오 전파면 족할것을...
    악의적인 생각은 없는데
    명박 대통령의 글을 보니 걍 꿀꿀해지네요
    생각하며 사는 명박대통령이 되길 바랄꼐요
    외환위기 끝났다는 기자회견과 함께 환율 폭등 ㅋ
    아궁
    지송지송.